본문 바로가기

인터냇내꺼 review

[인터넷내꺼 review] Scorpius-P20 무선 키보드

지금 진행하는 Scorpius-P20 필드 테스트는 (주)WG 커뮤니케이션 http://wgwg.co.kr/ 에서 주관하고 (주)제닉스 http://www.xenics.co.kr/ 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제품 포장 박스 위에는 Scorpius-P20 사진과 무선 조이스틱 키보드라는 글씨가 써 있습니다.
 


뒤집어 보니 키보드의 주요 기능들이 어덯게 사용되는지 설명이 있고 거실에서 PC를 사용할때 편리하게 소파에 앉아서 사용할수 있음을 나타내는 그림이 있습니다.
 


옆면에는 시스템 요구 사항, 제품 사양, 내용물이 적혀 있습니다.
 


다른 옆면에는 지원하는 운영체제에 대한 마크가 있습니다.
 


박스를 열어 보니 키보드 본체와 USB 연장선이 보이는군요.
다른 구성물은 작은 박스안에 있습니다.
 


박스 내용물을 전부 꺼내어 보았습니다.
키보드, 한글 설명서, USB 연장 케이블, 수신기, AA 건전지 2개 입니다.
 


수신기 입니다.
PC의 USB 포트에 연결하고 타원향 버틍을 누르면 LED에 붕이 들어옵니다.
 


크기는 보통 USB 정도입니다.
 


수신기 맡면에는 모델명 스티커가 있습니다.
 


고정 시켜 놓고 사용하는 키보드와는 달리 이동하면서 사용할수 있게 디자인 되어서 그런지 크기도 작고 무게도 가볍습니다.
 


마우스의 버튼 역활을 하는 부분 입니다.
그림으로 클릭 방향을 알수 있게 새겨져 있네요.
클릭 감도는 일반 마우스를 사용하는 느낌 입니다.
 


옆 부분은 슬림 디자인이라서 잡으면 가볍다는 느낌이 듭니다.
 


밑면에는 건전지를 넣는 부분이 있습니다.
 


AA 건전지 2개를 넣을때 조이스틱 마우스를 움직이지 말라고 주의 사항이 있네요.
 


수신기를 PC에 연결하면 Powerful Receiver 라는 메세지가 뜨면서 설치가 됩니다.
 


설치가 된 다음에 수신기의 버튼을 눌러주면 LCD에 불이 들어옵니다.
이때 키보드의 Connect 부분을 누르면 깜빡이면서 서로간에 주파수를 맞춥니다.
 


사용중인 키보드와 비교해 보았습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크기를 짐작할수 있습니다.
 


테스트는 가까이서 점점 멀리 가면서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는데 2미터 정도도 무난히 동작하더군요.
주위에 무선 신호나 막는 물건들이 없어서 그런지 사용에는 문제 없이 잘 작동합니다.
일반적인 웹써핑이나 미디어 재생 그리고 문서 작업시에도 일반 키보드를 사용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키보드가 작아서 그런지 노트북을 사용하는것 같더군요.
게임은 카트라이더를 해보았는데 동시에 키를 눌러도 인식이 무난하게 됩니다.
Scorpius-P20 은 거실에서 HTPC나 프레센테이션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Scorpius-P20 을 필드 테스트하게 도와주신 (주)WG 커뮤니케이션 http://wgwg.co.kr/ 과 (주)제닉스 http://www.xenics.co.kr/ 관계자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출처 : Tong - sam0128님의 필드 테스트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