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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con 2011.08.09 17:03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영어가 짧은 저희들을 위해 좋은 일 하시는 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작하나 부탁드립니다.
    ===============================

    당신의 메일은 잘 이해 했다.

    당신이 보내준 자료를 보고 Duct의 성능은 잘 이해 했으나, 성능에 비해 투자비용

    회수기간이 너무 길다. 또한 당신은 동일한 선박에 이미 적용한 실적이 있기 때문에

    Model test 비용이 들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Extra cost를 낮춰 줄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부디 우리가 쉽게 Duct를 선택할 수 있게 해 주면 고맙겠다.

  2. 학생 2011.07.21 08: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영어연극을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25일 날 대본예선인데 대본영작하는 과정에서 끙끙 거리고 있습니다.. 간단한 대화체의 대사이고 분량도 아주 짧습니다.. 영작해주실 의향이 있으시다면 ksom21111@naver.com 으로 메일 부탁드릴게요.

  3. 이초롱 2011.06.04 11: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부탁드립니다 ㅠㅠㅠ 지금 이걸보실지는 모르겠지만 꼭해주셨으면해요..ㅠㅠ

    이러한 제도가 도입되려면 무엇보다 학부모, 국회, 언론의 호응이 절실하다. 진정 청소년들을 건강하게 그리고 올바르게 키우고 싶은가? 그러면 이제부터라도 사고의 틀을 바꾸어야 한다. 청소년들을 술·담배로부터 진정 보호하려면 학부모, 교사, 성인들이 솔선하여 “술·담배와 청소년 사이”를 근원적으로 차단시키도록 노력해야한다. 그렇지 않고는 절대로 이들의 음주·흡연이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온정주의는 절대로 안 된다. 마음의 결단과 헌신이 필요하다. 그리고 “보호처분은 형사 처벌이 아니며 소년의 장래 신상에 어떠한 영향도 미치지 않으며 오히려 청소년들의 신체를 보호하고 범죄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 진정한 청소년보호를 위한 제도”라는 것을 명확히 인식시켜야 한다.



    꼭 부탁드려요...

  4. 박소희 2011.05.13 20: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내일말하기대회를다가는데요..
    영작은 한번도안해봐서..
    제발..ㅠㅠ한번만부탁드립니다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우리나라 한국청소년들의 행복지수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어린이는 스페인의 어린이입니다.




    비해 우리나라는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스페인 어린이보다 반이상이 더 낮고, OECD 평균




    에서도 낮습니다.



    한국 청소년은 교육성취도와 생활양식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물질적




    행복도는 4위에 올라 주관적 행복의 최하위와 매우큰대비를 이뤘습니다

    .


    이렇게 한국학생들이 받는 가장큰스트레스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









    질풍노도의 시기라고할만큼 청소년의 정서상태는 아이와 어른의 과도기에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시작된 좋은상급학교 합격을 위한 치열한 입시경쟁 사회에서 출세하고 좋은직




    업을 가져야한다는 가족과 주위의 희망과 그에 부응해야한다는 부담감과 대학졸업후 취업에




    대한 불안감등 때문이라고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우리 교육은 어떨까요? 잘 교육하고 있고, 교육되어지고 있는가요?




    우리나라의 교육열은 세계 어느 나라에도 뒤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교육열만큼이나 중, 고등학교의 학력수준은 세계 최고수준을 자랑합니다 .
    ?

    또한, 한국의 대학진학률과 대학교육을 받은 인구가 세계 최고수준인 것을 보면 우리들은,






    우리사회는 엄청난 학업성취 욕구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학이라는 곳을 거치면서 그 경쟁력은 곤두박질을칩니다 .




    왜일까요? 일단 12년을 거치면서 받은 주입식 교육에 문제가 있습니다.





    주입식 교육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주입식 교육을 받으면서 수동적인 습관이 배






    어있는 사람이 능동적인 대학 혹은 그 이상의 교육문화로 옮겨지면서 그 경쟁력이 곤두박질치게 되는 것입니다 .



    세계적으로 보면 고등학교까지의 12년간의 교육은 성공적이었을지 모르나 대학 통틀어 보




    면 주입식 교육은 경쟁력이 떨어집니다



    또한 상대적으로 여가나 취미활동 등을 통해 건강하게 정신적은 스트레스를 해소시킬 여유




    가 부족해 자연히 청소년 행복지수도 낮아질수밖에 없지않을까싶습니다









    한국청소년들이 행복하기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번 한국 청소년 행복지수에대해서는 부모 형제와 소통을 원활히 하고 자아존중감을 가르




    쳐 줌으로 행복의 방향으로 걸어가도록 도와주록하며 학생의 생각과 고민을들어주고 학생의




    눈높이에서 함께 해결책 을 찾고자 노력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학생은 안심한




    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가족,학교,사회,각층의 통합적인 관심을 가져주고 또한 교육과 삶의




    틀을 다시 짜는 것이 다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의 미래를 짊어질 아이들이 불행하다면, 그 사회가 행복해질 순 없습니다.



    한국청소년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소중한 인재들입니다

    모든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할수있도록 청소년기의 정신건강에 대한

    우리모두의 관심이 필요할 때입니다

  5. 한소열 2011.05.12 15:31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민들에게 청구가 되는 벌금이 적은 돈이 아닌데, 그냥 보통 편지로 보냈다고만 하고 받는 사람이 과퇴료를 받던지 못 받던지 그것은 상관없이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황당한 말이 어디에 있는가?

    나로선 도무지 이해가 되지않고, 당신들이 하는 행동들은 마치 깡패들이 지나가는 행인에게 강제로 돈을 빼았아 가는 아주 비열 하고 치졸한 행동이라고 밖에는 생각

    고밥슬닝

  6. 안형진 2011.04.17 13:18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캐롤은 스키장에서 스키를 타다가 무릎을 다쳤다.

    2. 캘리는 양파를 써는 중에 실수로 손가락을 잘라 상처가나서 피가났따

    3. 데이빗은 무거운 티비리를 들어 옮기다가 허리를 삐끗했다

    4. 마크는 주전자에서 뜨거운 물을 컵에 따르다가 물이 넘쳐 손을 데였다

    5. 낸시는 빙판길에서 높은 구두를 신고 가다가 미그러져서 발목과 엉덩이를 다쳤다

    6. 나는 책을 넘기다가 손가락을 베였다

    7. 나는 시험때문에 신경을 너무 쓰다가 머리가 아팠다

    꼭족 부탁드립니다 ㅠㅠ

  7. 2011.04.16 00: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김민식 2011.04.05 15:46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간단한 영작 부탁드립니다.
    "보안과 함께하는 우리" 라는 표어 영작좀 부탁드립니다.

  9. 안성욱 2011.02.28 20:21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어로 고쳐주세요ㅠㅠ

    내가 숨쉬는 한 희망이 있다.
    내가 숨쉬는 한 언제나 존재한다.
    하지만 나는 진실을 가질 수 없다.
    희망도 거짓, 존재도 거짓.
    허울만 존재하는 이 세상에서 내가 본,
    수많은 무기와 세상의 부조리.
    오직 나를 위해서 거짓만 만들겠다.

  10. 이은주 2011.02.23 12:09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한 영작 부탁드려요 ㅠㅠ

    우와 너 나랑 동갑이다!

    한국과 일본가수들을 꽤 많이 아는구나.

    Miyavi나 Girl's Generaration 같은 경우는 나 또한 좋아하는 가수야

    2008년에 미야비가 한국에서 공연을 해서 간적이 있는데 땀으로 옷이 흠뻑 젖었어다니까!!

    소녀시대는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아이돌그룹이라 자주 봤구ㅋㅋ

    일본은 한국과 정말 가까운 이웃나라인데 나두 아직 가보지못해서 여행가고 싶어

    그리고 미국 하와이엔 할머니 캘리포니아엔 사촌오빠가 있어서 미국도 가볼수 있을 것 같아.

    내년에 대학생이 되면 그런저런 기회를 만들어 보게.

    근데 영어가 부족해서 열심히 배워야돼 읽기나 듣기는 어느정도 하는데 말하기나 쓰기는 영~젬병이야

    드라마나 영화를 봐서인지 발음은 soso.

    서로 알고지내면서 나 또한 많은 걸 배웠으면해.

    답장해줘~

    p.s Facebook or Twitter 계정이 있다면 내 계정에도 글을 남겨줘.

    소셜네트워크가 대세잖아





    사실 조금 영어로 써보긴 했는데 수정 좀 해보려구요..ㅠㅠ 첫 펜팔이라 겁이 좀 나네요

    왠지 펜팔을 번역부탁드리는게 바보같지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