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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파나메라

[인터넷내꺼 car review] Porsche Panamera 시승기 봄. 거친 들판에 파릇해지기는 독일이나 한국이나 마찬가지다. 남도의 들녘처럼 슈투트가르트의 들에도 봄이 오고 있었다. 바다를 건너 독일을 찾은 이유는 파나메라를 만나기 위해서다. 오는 4월 중국에서 열리는 상하이모터쇼에서 공식 발표할 차를 한 달 앞서 미리 만나는 것. 그냥 만나는 게 아니라 직접 시승할 기회까지 얻었다. 포르쉐의 인터내셔널 기자 초청 행사 첫날에 파나메라를 만났으니 세계 첫 시승인 셈이다. 독일 현지 시간 18일, 포르쉐의 본거지 슈투트가르트 시내를 벗어나 약 30분 남짓 달려 바이삭에 도착했다. 바로 포르쉐의 R&D 센터가 있는 곳이다. 포르쉐 모터스포츠의 아지트이자 바로 파나메라가 개발된 곳이기도 하다. 3대의 파나메라가 전 세계에서 찾아온 기자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파나메라가 눈 .. 더보기
[인터넷내꺼 car review] Porsche Panamera 2010년 포르쉐 파나메라에 대한 첫인상 Imagine a 911 with rear doors and a back seat. That's the Panamera, Porsche's first sedan. It should be as special as any Porsche, so it won't be cheap or plentiful. 포르쉐 911이 뒤문이 있고 2열시트가 있다고 상상해보라. 그것이 바로 포르쉐의 최초세단인 파나메라이다. 그러니 가격이 싸거나 흔하지 않을 것이다. 2010년형 포르쉐 파나메라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것들 Porsche is readying its first four-door sedan to challenge the swoopy Mercedes-Benz CLS and an..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