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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27 [multimedia review] 로보캅을 닮은 BK-103 PC 케이스 by 미시건영어 인터넷내꺼 번역
  2. 2008.12.27 [multimedia review ]GMC R-2 토스트 화이트 PC 케이스 by 미시건영어 인터넷내꺼 번역
  3. 2008.12.27 [multimedia review] 프레스티지오 PMSDS1 외장 HDD 케이스 by 미시건영어 인터넷내꺼 번역
  4. 2008.12.27 [multimedia review] FOXCONN TXM-353 숏트랙 PC 케이스 by 미시건영어 인터넷내꺼 번역
  5. 2008.12.26 [multimedia review] 브리츠 BR-5100V2 PC 스피커 by 미시건영어 인터넷내꺼 번역

[multimedia review] 로보캅을 닮은 BK-103 PC 케이스

인터냇내꺼 review 2008. 12. 27. 00:13
지금 진행하는 BK-103 케이스는 베타뉴스에서 주관하고
마이크로닉스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박스 상태

박스에 써있는 "마이크로닉스는 항상 최고만을 고집합니다"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옵니다.
옆에는 케이스의 사양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박스 개봉

안의 포장은 충격에 견디도록 잘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꺼내어 놓고 보니 미들 타워인데 무게는 상당히 느껴지더군요.
마이크로닉스의 케이스는 두꺼운 강판을 사용한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외부와 내부 살펴 보기
포장재를 제거하고 꺼내어 보았습니다.
실버톤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이런 디자인을 보니 뭔가 생각이 나는군요.

예전에 인기가 있었던 영화 로보캅의 머피 입니다.
비슷한가요?
그러면 이제 케이스를 살펴보겠습니다.

전면에는 오디오 포트와 리셋 버튼이 있습니다.
USB 포트는 그위에 있는데 대개의 케이스에 비해서 많이 떨어져 있어서 서로간의 간섭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리셋 버튼의 크기가 약간 작은데 좀더 컷으면 좋겠더군요.

에어 가이드 부분이 있는 옆 모습 입니다.

에어 가이드 부분을 열면 안쪽에 조립 과정을 그림으로 설명한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아이디어는 좋은데 시간이 지나면 떨어지더군요.
더구나 케이스 안의 온도가 올라갈수록 스티커가 떨어질 확율은 더 있을것 같은데요.
스티커가 아니고 글씨가 새겨져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뒤를 보니 7개의 PCI 가드와 120mm 팬 그리고 도난 방지 장치 고리가 보입니다.
개폐는 손나사로 되어 있어서 편리합니다.

에어가이드의 맞은편 입니다.
왼쪽 윗 부분에 버튼 두개가 보이시나요?
대부분 케이스의 ODD 버튼 위치가 앞 부분에 있는데 이렇게
옆에 있어서 사용자의 편의를 돕고 있습니다.



ODD 배출 부분의 안쪽을 보면 ODD 제조 회사의 트레이 버튼
위치가 다를수 있기 때문에 조정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밑면에는 미끄럼 방지 고무가 있습니다.

케이스 안을 열어 보았습니다.
보통 케이스는 밖의 도장이 블랙이어도 안은 실버톤인데
BK-103은 안의 도장도 블랙입니다.
여기서 생각나는것이 있더군요.

오골계 입니다.
제가 두번에 걸쳐서 이런 비유를 했는데요.
겉도 튼튼하면서도 내부도 튼실하다는것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메인보드에 연결하는 핀 케이블 입니다.
POWER LED는 보드 위치에 맞게 사용할수 있도록 두개를
제공합니다.
최신 보드에 대응할수 있게 HD AUDIO 케이블이 있고 USB
케이블도 일체형으로 되어 있어서 편리하게 조립을 할수가
있습니다.

베이 부분은 라운드 처리를 해서 손베임 방지가 잘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특이한 부분이 보입니다.
골드 색상의 PCI 가드인데 가까이 가서 보겠습니다.

이 부분은 정전기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게 해줍니다.
EMI 필터가 있습니다.
조립을 하면서 무심코 지나칠수 있지만 이렇게 소비자가
생각하지 않는 부분까지도 신경을 쓴다는 것이 감동을 줍니다.
5.25 베이는 외부 3개
3.5 베이는 외부 1개, 내부 4개(HDD 용) 으로 구성 되어 있어서 확장성에는 문제가 없어보입니다.

새시 강판 두께를 측정할수는 없었지만 사진으로 보아도
육중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앞 부분에는 80mm 쿨러를 추가로 장착이 가능합니다.

제공되는 나사와 PCI 가드 마개 입니다.
나사는 충분하게 보입니다.
 
조립

파워 장착을 했습니다.
지지대가 없어서 케이스를 세워서는 나사 장착이 어렵더군요.
그래서 눕혀서 조립을 했습니다.


ODD를 장착했는데 블랙 이었으면 조화가 잘 되었을텐데요.
장착은 앞 부분에서 밀어 넣어야 합니다.

하드 디스크도 장착했습니다.
저는 그냥 옆에서 밀어 넣었는데 위의 나사를 풀어서 장착을
해도 됩니다.

메인보드를 장착 하고 케이블을 연결해서 조립을 완료
하였습니다.
mATX 메인보드라 안의 여유가 많아 보입니다.
일반 ATX 메인보드를 장착해도 충분한 여유가 있고 크기가 큰 VGA나 CPU 쿨러를 장착해도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전원을 넣으면 파란색 LCD에 불이 들어오면서 아래 부분에
주황색의 HDD LED에도 불이 들어옵니다.

트레이 배출도 잘 되었습니다.
ODD를 장착할때는 케이스 안이 블랙이라서 조화가 않될것
같았는데 전면에서 보니 실버 색상이라서 조화가 잘되어
보이네요.
 
결론
마이크로닉스의 케이스는 강판이 두꺼워서 많은 분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BK-103 케이스는 조립의 편의성도 좋고 EMI 필터가 있어서
정전기 방지, ODD 버튼 조정 기능 같은 곳곳에 사용자를 배려한 부분을 느낄수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것은 설명서가 있는 스티커를 지워지지 않게 새시에 인쇄를 했으면 합니다.
리셋 버튼도 약간 컸으면 합니다.
BK-103 케이스를 필드 테스트하게 도와주신 마이크로닉스(
http://www.hardmall.co.kr/)와
(주)베타뉴스(http://www.betanews.net/main/) 관계자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출처 : Tong - sam0128님의 필드 테스트통


Posted by 미시건영어 인터넷내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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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media review ]GMC R-2 토스트 화이트 PC 케이스

인터냇내꺼 review 2008. 12. 27. 00:09
 
제품 박스를 보면 상당히 작아보입니다.
 

GMC R-2 토스트 케이스는 여러 색상으로 출시가 됩니다.
W에 표시가 되어 있는 것을 보니 화이트 제품이네요.
 

제품 포장은 튼튼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하얀색이 방안을 환하게 비추어 주는 군요.
가운데에 동그란 버튼은 전원 스위치 입니다.
 

위를 보니 뭔가 덮개가 있네요.
열어 보겠습니다.
 

USB와 오디오 포트 그리고 리셋 버튼이 있습니다.
요즘은 USB를 많이 사용하는데 허리를 굽히지 않고 연결 할수 있다는 것이 좋은것 같네요.
 

옆면을 보면 에어 가이드와 통풍구가 있습니다.
 

에어 가이드 부분을 꺼내 놓고 보면 이렇습니다.
 

다른 옆면 입니다.
위에 통풍구가 있는 것 외에는 평범한 구성 입니다.
 

밑면에는 미끄럼 방지 고무가 있고 추가로 통풍구에 팬을 장착할수가 있습니다.
 

7개의 PCI 가드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백패널이 붙어 있어서 떼어 내기도 했는데 요즘은 이렇게 빈 공간으로 출시가
되더군요.
 

안에는 1개의 80mm 후면 팬이 기본으로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메인보드는 mATX 와 ATX 를 모두 사용이 가능합니다.
 

앞 부분에 보이는 버튼은 ODD를 열고 닫을수 있게 해줍니다.
 

3.5 인치 베이가 2개 있어서 HDD를 2개 까지 장착이 가능합니다.
 

전면 패널을 분리하면 앞 부분에 ODD를 장착할수 있습니다.
 

함께 제공되는 구성물 입니다.
설명서도 있고 나사도 충분해서 조립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을것 같습니다.
2007년 하반기 히트상품 설문조사 이벤트로 이런 좋은 케이스를 사용하게 베타뉴스와 GMC
관계자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출처 : Tong - sam0128님의 필드 테스트통


Posted by 미시건영어 인터넷내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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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media review] 프레스티지오 PMSDS1 외장 HDD 케이스

인터냇내꺼 review 2008. 12. 27. 00:06
프레스티지오 PMSDS1 이벤트에서 선정해 주신 베타뉴스와 체인텍 코리아에 감사를 드립니다.

박스를 받아보았을때는 묵직해서 외장 케이스가 이렇게 무거운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포장을 풀어보니 그 이유를 알겠더군요.

박스 겉에는 SATA 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뒷면에도 안전하게 데이터를 저장할수 있고 USB2.0 이 지원 된다는 문구가 있습니다.

포장을 풀어 보니 와! 라는 감탄이 절로 나오게 되던데요.
PMSDS1 베타뉴스 오프라인 신문 7호와 8호 그리고 2008년도 다이어리가 들어있었습니다.
그렇잔아도 베타뉴스 신문이 궁금했는데 사진 찍다 말고 신문부터 훓어 보았네요.
다이어리는 아내가 가족 일기를 쓴다고 합니다.
제공해주신 작은 정성이 큰 감동을 주는 순간 입니다.

프레스티지오 PMSDS1 HDD 외장 케이스의 구성은 간단합니다.
대개의 외장 케이스의 USB 케이블은 1개만 제공 되는데 PMSDS1은 2개를 제공합니다.
맨 왼쪽에 있는 짧은 케이블은 노트북용으로 사용하면 좋을것 같고 그 옆에 있는 긴 케이블은 데스크탑으로 사용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PMSDS1 본체와 가죽 케이스 그리고 설명서와 제공되는 설치 CD가 있습니다.
PMSDS1 제품은 블랙과 브라운 칼라로 출시가 되어서 구입시에 자신에게 맞는 칼라를 고르면 됩니다.

대개 HDD 외장 케이스라고 하면 알루미늄이나 프라스틱 재질로 만든것을 떠올리게 됩니다.
PMSDS1 제품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겉에는 가죽으로 되어 있어서 남들과 다르다는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네요.

양옆에는 작은 나사로 잠겨있어서 +드리이버로 열수있게 되어 있습니다.
+드라이버가 제공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USB 2.0 이 지원된다는 글이 써있고 녹색 동작 LED가 보입니다.
제게 2.5인치 HDD가 없어서 동작 상태를 못보여드리는 부분이 아쉽습니다.

뒤집어 보니 양쪽에 2개의 나사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HDD 케이스를 한층 더 고급스럽게 감싸주는 가죽 파우치 입니다.
천으로 되어 있는 파우치는 부드럽기는 하지만 가죽만큼 럭셔리한 분위기가 나지 않지요.


옆에서 보니 바느질감이 아주 꼼꼼하게 되어 있습니다.

케이스를 파우치에 넣어 보았습니다.
파우치 크기가 아주 딱 맞다는 표현이 알맞을것 같습니다.

옆에서 보니 중후하고 멋있는 디자인 입니다.
3.5인치 케이스는 크기와 무게 때문에 가방에 넣어서 다녀야 하지만 프레스티지오 PMSDS1 제품은 양복 안쪽 주머니에도 들어가는 크기라서 휴대성이 좋고 더구나 가죽 케이스와 가죽 파우치로 되어 있어서 사용하는 사람의 품위까지 높힐것 같습니다.
하드 케이스를 아무거나 사용하면 어때? 라는 분들도 있겠지만 하드 디스크에 저장된 데이터의 값어치를 생각한다면 잘 어울리는 HDD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잘 차려입은 양복의 안 주머니에서 프레스티지오 PMSDS1 를 꺼내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멋지지 않습니까? 

출처 : Tong - sam0128님의 필드 테스트통


Posted by 미시건영어 인터넷내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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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media review] FOXCONN TXM-353 숏트랙 PC 케이스

인터냇내꺼 review 2008. 12. 27. 00:03
지금 진행하는 FOXCONN TXM-353 숏트랙 PC 케이스 필드 테스트는 폭스테크놀러지(주) 에서 제공하고 테크노아에서 주관해 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박스를 처음 들었을때는 큰 가방이 들어있는 박스 같아 보였습니다.
제품 겉면에는 제품 사양과 크기가 적혀 있습니다.
 


옆면에는 케이스 제품명과 로고 그리고 홈페이지 주소가 적혀 있네요.
 


박스를 열어보니 완충제가 있어서 케이스를 보호해 줍니다.
 


완충제를 들어내니 포장 비닐에 쌓인 케이스가 보이네요.
 
 
TXM-353 숏트랙을 꺼내었는데 일반 미들 케이스에 비해서 높이는 낮고 길이가 길었습니다.
케이스라는 느낌 보다는 커다란 가방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앞 부분에서 특이한 부분은 다이얼이 있는것입니다.
대개의 PC 전원은 버튼식인데 TXM-353 숏트랙은 다이얼을 오른쪽으로 돌리면 전원이 켜지는 방식입니다.
 


옆 면에는 120mm 팬이 있습니다.
또한 통풍구가 있어서 공기의 흐름을 도와줍니다.
 


윗면에는 손잡이가 있습니다.
케이스를 운반할때나 잠시 움직일때 아주 유용하게 쓰일수가 있더군요.
실제로 들어보면 PC 케이스가 아니고 큰 가방 같은 느낌이 듭니다.
 


손잡이 옆에는 통풍구가 있어서 열 배출이 잘되게 해줍니다.
 


밑면은 막혀있습니다.
 


아래에는 USB 단자와 오디오 단자가 있습니다.
ODD는 옆으로 세워서 장착하는 방식 입니다.
 


뒷부분 입니다.
4개의 PCI 가이드가 있어서 확장성에는 문제가 없을것 같습니다.
 


케이스를 열어보았습니다.
에어 가이드가 없응 대신 커다란 쿨링팬이 있어서 CPU의 열과 케이스 안의 공기를 원활하게 빼내어 줍니다.
보이는 케이블은 3핀이라서 메인보드에 연결하면 됩니다.


안의 모습 입니다.
TXM-353 숏트랙은 mATX 메인보드만 장착이 가능합니다.
밖에서 보기와 달이 안의 길이가 길어서 충분한 여유가 있을것 같네요.
 


뒤에는 80mm 팬을 장착할수 있습니다.
 


파워는 ATX를 사용할수 있습니다.
5.25 베이가 한개 있고 3.5 베이는 2개인데 외부와 내부에 각각 1개씩 있습니다.
 


앞의 배젤을 떼어내면 베이의 빈자리가 보입니다.
ODD만 앞쪽에서 넣고 파워와 HDD는 안쪽에서 넣으면 됩니다.
 


안에 있던 부속 나사와 받침 으로 사용할수 있는 스티커 입니다.
사용자가 임의로 잘라서 붙히면 되는데 미리 잘라져 있었다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나사는 충분해서 조립을 하고도 남을것 같네요.
케이블 타이도 유용하게 사용할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HD AUDIO 케이블과 USB 케이블은 통으로 되어 있어서 편하게 연결할수가 있습니다.
 


앞의 배젤을 떼어낸 부분 입니다.
아래 부분은 3.5 베이가 있어서 요즘은 잘 사용하지 않지만 FDD나 플래시 메모리 리더기를 장착하면 됩니다.
 


폭스테크놀러지(주)의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TXM-353 숏트랙의 사양입니다.
홈페이지의 사양에는 80mm 팬이 후면에 있는데 제가 받은 제품은 80mm 팬이 없고 대신 측면에 팬이 있더군요.
 
이제 조립을 해보겠습니다.
조립 순서는 파워를 먼저 장착해야 됩니다.
 


파워를 먼저 장착해야 메인보드를 장착하는게 무난하더군요.
메인보드를 먼저 넣고 파워를 장착할려고 하니 않들어가서 메인보드를 다시 빼내었습니다.
 


메인보드를 장착하면 이렇게 됩니다.
 


ODD 장착 모습 입니다.
조립은 순조롭게 잘되고 있습니다.
 


HDD도 장착하고 파워 케이블을 연결했는데 케이블이 워낙 많아서 뭉쳐 놓았더니 여유가 없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넉넉합니다.
 


조립을 완료하고 전원을 넣고 ODD 버튼을 넣으니 배출이 잘 되는군요.
닫을때는 트레이를 밀어야 합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찍어보았습니다.
TXM-353 숏트랙은 슬림이면서 길이가 길어서 좁은 공간에서도 설치가 용이합니다.
손잡이가 있어서 이동하는데도 편리합니다.
일반적으로 사무실이나 방안에서 사용할수도 있지만 HTPC로도 사용해도 좋은 시스템을 구성할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FOXCONN TXM-353 숏트랙을 필드 테스트하게 도와주신 폭스테크놀러지(주) http://www.foxconn.co.kr/index.html 와 테크노아 http://www.technoa.co.kr/ 관계자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출처 : Tong - sam0128님의 필드 테스트통


Posted by 미시건영어 인터넷내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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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media review] 브리츠 BR-5100V2 PC 스피커

인터냇내꺼 review 2008. 12. 26. 23:56
지금 진행하는 브리츠 BR-5100V2 필드 테스트는 K BENCH 에서 주관하고 브리츠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여러 스피커를 사용해 보았는데 대부분 2CH과 2.1CH 이었습니다.
5.1CH 이나 7.1CH을 사용하면 좋지만 장소가 협소하다 보면 배치 하기가 어렵지요.
브리츠 BR-5100V2 는 공간에 제약이 있을때도 문제 없이 배치 할수가 있습니다.
그럼 살펴 보겠습니다.
 

 
박스 위를 보면 브리츠라는 로고와 제품 이름이 써 있습니다.
 


옆면을 보면 제픔 사진이 있어서 모양을 짐작해 볼수가 있습니다.
 

 
옆 부분에도 사진과 사양이 적혀 있습니다.
 


박스를 열어 보니 설명서 아래로 완충제로 포장된 스피커가 보입니다.
 


다 꺼내어 보니 우퍼와 5개의 위성 스피커 그리고 연결 케이블들이 보입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종이 박스 안에 있는 위성 스피커를 우퍼와 비교해 보면 크기를 짐작 할수가 있습니다.
 


포장 비닐을 제거하고 보았습니다.
크기가 아담하네요.
 


서브 우퍼 위에 있는 덕트가 라운드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우퍼 스피커 방향이 아래로 향해 있어서 울림 효과를 좋게 만들어 줍니다.
 


가까이서 보았습니다.
 

 
4개의 받침에는 방진 역활을 하는 패드가 부착 되어 있습니다.
 
 
뒷 부분에는 연결 케이블 단자들이 있습니다.
각각 색상이 달라서 색상이 맞는 곳에 연결하면 됩니다.
사운드 카드와의 연결은 메인보드 내장형과 다른 사운드 카드와의 설정이 다를수 있기 때문에 제공된 메뉴얼과 사운드 카드의 메뉴얼을 잘 읽어 보고 연결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브리츠 BR-5100V2 는 유선 리모컨이 제공 되기 때문에 소리를 제어하는데 편리합니다.
음소거 기능과 이어폰 연결 단자가 있습니다.
 


대개 이어폰은 케이스 전면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리모컨에 이어폰 단자가 있으면 사용하는데 좋더군요.
 


5개의 위성 스피커 중에서 가운데에 배치 되는 스피커 입니다.
아래 부분에는 미끄럼 방지 고무가 있습니다.
 


선의 길이는 4.7m 가 되기 때문에 배치 하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모니터의 양옆이나 뒤에 배치 하는 스피커 입니다.
케이블 단자에 연결하는 부분의 색상이 다르기 때문에 잘못 연결하는 것을 방지해 줍니다.
 

현재 사용하는 PC 데스크의 환경 입니다.
많은 주변기기들이 놓여져 있어서 2.1CH 스피커는 사용할수가 있는데 5.1CH 스피커를 놓기에는 좁아 보입니다.
 


연결을 한후에 설정을 5.1 스피커로 바꾸었습니다.
 


전부 데스크 위에 배치 했는데도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가운데에 놓이는 스피커는 CRT 모니터라면 위에 놓아도 되겠지만 요즘은 LCD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앞에 놓아야 되겠더군요.
뒷부분에 벽에 걸어 놓을수 있는 구멍이 있었으면 하는 약간의 아쉬움도 있습니다.
 


테스트에 사용한 미디어 입니다.
 

 
게임 테스트는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게임이고 저도 가끔 즐기는 카트라이더 입니다.
 
영화 : 5.1CH 의 스피커로 보고 듣는 감동은 다르겠지만 BR-5100V2 의 풍부한 음향에
         많이 놀라왔습니다.
         스피커의 크기로 생각한다면 그이상의 느낌을 받을것 입니다.
         우퍼와 전면 위성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가 가슴을 울리더군요.
 
클래식: BR-5100V2 는 저음과 고음의 조화를 재생 하는데 무난한 것 같습니다.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클래식은 수많은 악기가 등장하기 때문에 까다로운
           분들에게는 부족할지 모르지만 방이나 비숫한 장소에서는 만족도가 높을것
           같습니다.
 
팝: 록큰롤과 발라드를 재생해 보았는데 특유의 금속성 소리를 잘 재생해 주더군요.
 
게임: 배경음으로 나오는 음향은 게임을 한층더 즐겁게 해주더군요.
        FPS 게임을 즐기는 분들이나 기타 다른 게임을 하시는 분들에게도 듣는 즐거움을
        선사해 줄것으로 생각합니다.
 
제가 테스트를 PC 에서만 했지만 홈씨어터 용으로 TV와 연결을 해도 충분할것 같습니다.
5.1CH 스피커 크기의 부담 때문에 망설여 지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것 같습니다.
나만의 스피커가 아닌 가족의 작은 홈씨어터가 만들어진 느낌 입니다.
브리츠 BR-5100V2 를 필드 테스트하게 도와주신 K BENCH 와 브리츠 관계자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출처 : Tong - sam0128님의 필드 테스트통


Posted by 미시건영어 인터넷내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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